"틈만 나면" 14.4% '시청률 대박' 터졌다… 조인성·박정민 게스트 출격에 기대감 폭발(+유재석)

살구뉴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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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이 화요일 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틈새 시간을 공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는 기획 의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는 평가인데요.

오늘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급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 베테랑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49 시청층 사로잡은 압도적 수치, 화요일 예능의 새로운 왕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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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틈만 나면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의 척도로 불리는 2049 시청률이 무려 14.4%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이는 화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프로그램이 가진 저력을 확실하게 입증한 셈입니다.

젊은 층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초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틈만 나면 이번 주에는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방송가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나는 승부의 화신" 자신감 넘치던 박정민, 유재석의 참교육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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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는 강동구 일대를 배경으로 MC들과 게스트들의 치열한 게임 한판 승부가 펼쳐집니다.

게스트로 나선 박정민은 오프닝부터 "나는 승부의 화신"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허술한 실력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이를 놓치지 않는 국민 MC 유재석 "정민아, 지금 뭐 하는 거야"라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멘트로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옆에 있던 조인성마저 "나가서 바람 좀 쐬고 오라"며 거들기에 나서 박정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이들의 '찐친'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네요.

결국 박정민은 "저 오늘 잠 못 자요"라는 한 멘트로 이날의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며 틈만 나면의 레전드 회차 갱신을 예감케 했습니다.

 

스크린 씹어먹는 연기파 배우들의 반전 매력, 영화와 예능 넘나드는 특급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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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스트 라인업이 더욱 화제가 되는 이유는 박정민, 조인성, 박해준이 곧 개봉을 앞둔 대작 영화 휴민트에서 호흡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에서는 묵직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지만, 이날 예능 나들이에서는 180도 다른 옆집 형 같은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고 하는데요.

스크린 속 비장함은 잠시 내려놓고 물오른 예능감을 뽐낼 세 배우와 MC들의 케미스트리는 오늘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틈만 나면 본방송에서 펼쳐질 배우들의 리얼한 모습과 유쾌한 입담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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