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군포당정 공업지역 정비사업' 청신호

투어코리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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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당정 항공사진. /사진-LH
군포당정 항공사진. /사진-LH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군포당정 공업지역 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
LH는 군포시 당정동 일원 약 7.7만㎡ 규모의 노후 공업지역을 미래형 복합단지로 탈바꿈시키고자 추진한다.
LH의 지정제안에 따라, 군포시에서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산업혁신구역계획안 등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LH는 주민공람이 끝나면 올해 하반기 내 구역 지정 및 계획 승인을 마치고, 내년 하반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이번 인허가 절차 개시는 당정동 공업지역이 군포의 미래를 책임질 '혁신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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