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3월 27일 금요일 창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2차 실무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남도, 함안군, 창녕군 그리고 18개 시군 인솔단체 및 종목별 경기단체 담당자 등 약 60명이 참석하였다.
실무자 회의 내용으로는 ▲ 참가신청 접수현황 ▲ 등급통합 조정결과 ▲ 종목별 경기일정 ▲ 대진추첨 ▲ 기타 건의사항 수렴 등을 집중 논의했다.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남도 함안군,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장애인 선수들이 역량을 겨루고 화합과 어울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대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실무자회의를 통해 대회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가선수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