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와 이규혁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오늘(2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팔색조 매력’의 손담비와 서울의 맛을 찾아 떠난다.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엄마 담비’가 된 그녀는 고향 강동구의 정겨운 골목부터 89년 세월을 지켜온 을지로 노포까지, 서울 밥상의 진수를 만난다.어느덧 결혼 4년 차가 손담비는 최근 ‘11개월 딸’ 해이를 키우며 ‘초보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시험관 시술로 얻은 ‘귀한 고명딸’ 해이는 최근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해이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