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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BS 아나운서 우가키 미사토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갑작스러운 고백은 일종의 폭력"이라는 발언을 해서 일본 SNS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일본인들의 반응을 한 번 살펴보자



"모솔 대학생들에게 고백하는법 강의 들어간다 인기 없는 아저씨들도 뒷자리라도 괜찮다면 앉아주세요"
강의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논문 같이 글이 어려워서 다 퍼오지는 못했다.

"반박하는 일남들 많아서 경악함.."
대충 여성측들은 이런 반응이 많고
남성측들의 반응...

"어린아이들의 연애를 방해하는거 그만해"

"우가키 미사토(34,독신)같은 연애 실패해온 사람의 목사리가 큰 SNS는 독"

"그 와꾸로 연애에 실패해 왔기에 오히려 일반인들 보다 연애 스킬이 훨씬 낮음"

" 이 발언은 헌법위반..."

"뭐가 헌법위반 인데? wwwwwww"

내가 그 동안 폭력행위를 해온 거구나...
내가 학창시절 여자애들 한테 용기내서 고백하면 하나같이 전부 오열했는데...
저 아나운서 발언이 이제서야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