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릭스] 김진호 기자 = 궁중비책이 소비자 평가 기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K-NBA)’ 유아 스킨케어 부문에서 8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올해로 17회를 맞은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품질 경쟁력, 고객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궁중비책은 이번 평가에서 유아 스킨케어 부문 종합 경쟁력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 글로벌 확장성 전반에서 균형 잡힌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소비자 신뢰도와 재구매 의향을 반영하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브랜드는 조선 왕실의 전통적인 피부 관리 지혜에서 착안한 특허 성분 ‘로얄오지콤플렉스®’와 ‘로얄테라티가드®’를 기반으로 영유아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약 18년간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습, 세정, 선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40여 종의 제품군을 운영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궁중비책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시장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K-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미국 FDA OTC, 유럽 CPNP, 영국 SCPN, 중국 NMPA 등 각국의 규제 기준을 충족하며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소비자 평가 기반의 국가브랜드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피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