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팝업 후기

시보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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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내가 몇번을 얘기는 했지만 난 글 매우 못적음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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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반부터 줄 서기 시작!
반팔 장미꽃 옷 입고 가서 아침엔 추웠는데 
9시 넘기 시작하니깐 더워 뒤지는줄…

오픈 전 무슨 Fast lane이 있어서 뭐지? 하면서 보는데
알고보니깐 캐쉬카드앱 가입자들 한정 줄이었음. 
근대 저게 웃긴게 선착순도 아니라서 가입되어있고 돈 들어가있으면 
아무나 저 줄 서게 해줬음. 그래서 일찍 온 사람들보다 저 줄을 먼저 들어가게 해줌…


결국 저 줄 다 끝날때까지 기다림…웃긴건 오픈 10분전 온 사람들이 저 줄로 먼저 들어감. 더 웃긴건 섞어서 들어가면 모를까 아예 저 줄 사람 없을때까지 기다리다가 그리고 아침에 온 사람들 들어감…
근대 여기에서 내 앞에 가족으로 온 아들이 아 왜 저기가 먼저 가냐고 짜쯩을 내더니 그 아버지가 “인생이 니 마음데로 안되는게 정상이다 그걸 참고 견더야한다”라는 명언을 듣고 나도 속으로 참아야겠다라는 생각 듬.
그리고 오픈 후 12시 반쯤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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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면 다른 팝업처럼 타임라인 있고 갤주랑도 사진 가능함.
그래서 뭐 화도 다 풀림.
뭐 이미 나고야 오사카 한국도 갔다와서 다른게 없어서 빨리 보고옴
대신 그때랑 다른것은 이제 나도 인형이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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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찍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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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도 뭐 다 사가지고 한정판 굿즈만 사고 그냥 옴. ㅋㅋ
진심 아침 일찍 가기 잘했다고 생각중…
그럼 마지막으로 끝나고 내 아내랑 같이 밥 먹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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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식 뺏어먹을라고 하는 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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