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아이유 식사 목격담 공개…'김밥 한 알로 30분 오물오물'

인디뉴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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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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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준호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목격한 아이유의 식사 장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44kg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의 소식좌 면모가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다.

분장실 옆자리에서 목격한 충격의 식사 장면

 

손준호는 "아이유 씨가 내 옆에 앉아 분장을 받으셨는데, 너무 좋아서 '안녕하세요, 팬입니다'라고 했더니 '예~' 하고 쑥스러워하시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식사 시간이 됐을 때 아이유가 김밥을 드시는 것을 바로 옆에서 자연스럽게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물이 되게 마르고 체구가 작으신데, 30분 이상 계속 오물오물 드시길래 '생각보다 많이 드시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유가 자리에서 일어날 때 김밥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알고 보니 김밥 한 알을 30분 넘게 씹고 있던 것이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유인라디오'에서도 드러난 소식좌 일상

 

아이유의 소식 습관은 이번이 처음 알려진 게 아니다. 절친 유인나의 '유인라디오'에 출연했을 때도 "오늘 사과, 블루베리 그렇게 먹었다"고 밝혀 소식좌다운 하루를 공개했다. 유인나가 "어떤 새 모이를 먹었냐, 뭐 쪼아먹고 괜찮냐"고 물을 정도였으며, 아이유는 "그래서 배에서 소리가 좀 날 수 있다"고 태연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현재 44kg을 유지하는 아이유의 식습관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저게 어떻게 가능하냐", "30분 씹었는데 그대로라니 충격이다", "손준호 표정이 눈에 선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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