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사남 팬들 청령포 단종 신드롬 여전

투어코리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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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포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줄을 서 3~40분 넘게  기다리는  관광객들./사진 =유경훈 기자
청룡포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줄을 서 3~40분 넘게  기다리는  관광객들./사진 =유경훈 기자
청령포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위햐 기다리는 줄./ 사진=유경훈 기자
청령포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위햐 기다리는 줄./ 사진=유경훈 기자
단종 유배지 청령포를 구경하고 나오는 배에 오르는 관광객들/사진=유경훈 기자
단종 유배지 청령포를 구경하고 나오는 배에 오르는 관광객들/사진=유경훈 기자
청령포 주자장과 도로가 관광객들이 타고 온 차량들로 꽉들어찼다./사진=유경훈 기자
청령포 주자장과 도로가 관광객들이 타고 온 차량들로 꽉들어찼다./사진=유경훈 기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개봉(2월4일)한지 100일이 넘었지만 영화 왕사남(왕과 사는 남자)  팬들(영화진흥위원회 이달 13일 발표 기준 누적 관객수 1684만 명)의 단종 신드롬은 여전했다.

14일 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12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했으나 1년 만에 삼촌(수양대군. 훗날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된  단종(조선 6대 왕)이 머물렀던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도  일일 평균 4000이 넘는 관광객이 청령포를 다녀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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