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금값시세는 6월 29일 한국금거래소 기준 품목별로 서로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
순금 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88만5000원으로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변동이 없었다. 변동률은 0%를 기록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73만2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 하락했고 변동률은 -0.27%를 나타냈다. 금값시세는 순금 매입 가격은 보합을 유지한 반면 매도 가격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18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 기준 내가 팔 때 53만8100원으로 집계됐다. 전일 대비 1400원 하락했으며 변동률은 -0.26%를 기록했다. 14K 금시세도 제품 시세 적용 기준 41만7300원으로 나타나 1100원 내렸고 변동률은 -0.26%를 기록했다. 금값시세에서는 18K와 14K 가격이 모두 소폭 하락했다.
백금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백금 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35만2000원으로 전일 대비 5000원 상승했고 변동률은 1.42%를 기록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28만6000원으로 4000원 올랐으며 변동률은 1.40%를 나타냈다. 주요 귀금속 가운데 백금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은 시세는 소폭 하락했다. 은 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1만2180원으로 전일 대비 30원 내렸고, 내가 팔 때 가격은 1만180원으로 30원 하락했다. 변동률은 각각 -0.25%, -0.29%를 기록했다. 금값시세는 순금은 보합과 약세가 함께 나타났고, 백금은 상승한 반면 18K와 14K, 은은 하락하며 품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