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의 일본인 아내 이아미가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최근 이아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야외 수영장에서 이민우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물속에서도 나란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래시가드와 플라워 패턴 쇼츠를 매치한 채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물속에 비친 늘씬한 각선미와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