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털은 보송해 보여도 피부 가까운 털 사이에는 습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발가락 사이, 귀 주변, 겨드랑이, 배, 사타구니는 물기가 오래 남기 쉬운 부위라 꼼꼼히 말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목욕 후 피부가 오래 젖어 있으면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 수건으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하고
✔ 미지근한 바람으로 피부 가까이까지 말려주세요.
오늘 카드뉴스에서 목욕 후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봤습니다. 🐶
여러분은 목욕 후 가장 신경 쓰는 부위가 어디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