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탄소중립 로드맵' 담은 ESG 보고서 냈다

게임와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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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EARL ABYSS ESG STORY' 발간 /펄어비스
'2025 PEARL ABYSS ESG STORY' 발간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13일 2025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다섯 번째 ESG 보고서 '2025 PEARL ABYSS ESG STORY'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핵심 가치인 '집요', '야성', '신뢰'를 바탕으로 2050년 탄소중립(넷제로) 달성, 사람 중심 조직문화, 이용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 지난해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펄어비스는 탄소중립 실행 체계를 마련하고 2030년까지 사내 운영 차량을 무공해 전기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세웠으며,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 참여하고 임직원 대상 친환경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는 점을 내세웠다. 고용 형태와 무관한 복지 제도, 가족 친화 정책, 이용자 권익 보호, 정보보호, 게임 인재 육성 등도 지난해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소개됐다.

허진영 대표는 ESG위원장 자격으로 "회사의 핵심 가치인 '집요', '야성', '신뢰'는 게임 개발뿐 아니라 ESG 경영 전반에도 이어지고 있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ESG 활동과 이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2022년 첫 ESG 보고서를 낸 뒤 매년 활동과 성과를 공개해 왔다.


링크: http://www.gamey.kr/news/articleView.html?idxno=301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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