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중한 하리보"… '나는 솔로' 8기 정숙, 결혼 6개월 만에 전한 겹경사

2026-10-14
'나는 솔로' 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8기 옥순 SNS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에서 매력을 발산했던 8기 정숙이 결혼 6개월 만에 엄마가 된다는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해 팬들의 폭발적인 축하를 받고 있다.

8기 정숙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우리에게 정말 큰 복이 찾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정숙은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대복이(태명).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직은 하리보 같이 귀여운 우리 아기"라며 뱃속에 있는 아기를 향한 진한 애정과 설렘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둘에서 셋으로"… 지난 4월 화려한 결혼식 올린 뒤 전해진 축복의 결실

특히 정숙은 "둘에서 셋으로, 양띠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부부에서 이제는 세 식구가 된다는 기쁨을 시청자 및 팬들과 함께 나누었다.

8기 정숙은 지난 2022년 방영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8기에 출연해 단아한 비주얼과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24년 방송된 스핀오프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지난 4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던 정숙. 결혼 6개월 만에 전해진 따뜻한 2세 소식에 네티즌들과 동료 출연자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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